작업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루즈해지는 때가 온다.
알수없는 나태함과 어딘가에서 날 끌어당기는 게으름들.
그런 순간순간의 위기에서 날 항상 구해주는 존재가
몇 있는데,
예를 들면 모 교수님처럼 언제나 신랄하게 내게
말씀을 해주시거나.
항상 내게 긴장감을 주는,
열정적이고 끊임없이 무언가 만들어내는 모 군
그리고 언제나 놀땐 놀고 할땐 확실하게 하는
멤버쉽 사람들, 국민대 사람들.
그럴 때마다
감사한다.
이 사람들을 알게 해주셔서.
그들과 함께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고 있어서.



덧글
완나 2010/11/09 00:04 # 삭제 답글
동감.:-)
홍지 2010/11/09 13:32 #
: ) 히히